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산 20호 골을 터뜨리고 발목 부상으로 교체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건재를 알렸다.
음바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끝낸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발목에 약간의 부상이 있지만, 괜찮다"고 밝혔다.
프랑스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페널티킥 상황은 까다로웠지만, 음바페가 있다면 문제 될 게 없다.그는 득점 이전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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