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옴리클로' '베그젤마' 등 고수익 후속 제품군이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자료에 따르면,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올해 1분기 기준 약 16%로 집계됐다.
이밖에 전이성 직결장암·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약 28%로 1년 9개월째 베바시주맙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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