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18kg 벌크업 비화와 함께 운동을 중단한 이유를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남궁민이 출연해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작품을 위해 몸을 만들었던 경험을 공개한다.
이어 드라마 ‘검은 태양’을 위해 66kg에서 84kg까지 18kg을 증량했던 과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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