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원가 부담을 겪는 중소기업 고객사를 위해 주요 제품의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롯데케미칼은 다양한 산업에 쓰이는 필수 석유화학 소재의 안정적인 생산과 내수 공급망 유지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 기간 생산 차질을 막기 위해 대산공장에서 생산된 프로필렌 3900톤을 여수로 긴급 이송해 중단 없는 공급 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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