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시흥시, 치매가족 심리상담 ‘동행’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시흥시, 치매가족 심리상담 ‘동행’ 운영

시흥시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 ‘동행’을 운영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감정을 나누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건강하게 돌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가족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