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북단 남방한계선 필승교 수위가 10일 비홍수기 인명 대피기준인 2m를 넘어서는 등 임진강 수위가 상승해 주의가 요구된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필승교 수위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24m를 기록 중이다.
앞서 오전 6시 10분 하천 행락객 대피 기준인 1m에 도달한 데 이어 오전 8시에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기준인 2m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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