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투자부터 사기 예방까지…두나무, 서울 청년 대상 금융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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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투자부터 사기 예방까지…두나무, 서울 청년 대상 금융교육 확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서울시와 손잡고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교육 사업에 나선다.

두나무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와 '청년 금융 역량 강화 및 디지털금융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나무와 서울시는 두나무의 디지털자산·미래금융 교육 콘텐츠와 서울시의 청년 정책 인프라를 결합한 '디지털금융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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