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최대 600만 원' 지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최대 600만 원' 지급

인천시는 관내 국내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고용인원 1명당 최대 600만 원까지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첫째는 인천에 소재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이면서 2025년도 내국인 신규 상시고용 인원이 전년 대비 20명을 초과한 기업이다.

이선호 인천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고용보조금 지원은 기업의 신규 투자와 고용 확대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지원 기준 개선 등 지속적인 제도 보완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