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를 군정 구호로 출범한 민선9기 김길수 영월군수가 취임 후 첫 읍·면 초도순방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관내 읍·면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의 첫 만남' 행사를 열고 군민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는 한편,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순방 기간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노인회장 등 주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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