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자국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자들에게 실탄이 든 권총을 선물해 각국 지도자들이 처리에 곤란을 겪고 있다.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 역시 권총을 튀르키예 현지에 두고 귀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외신들은 리투아니아를 비롯한 나머지 나토 회원국 정상들도 모두 에르도안 대통령으로부터 해당 권총을 선물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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