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한·몽골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현지 유통사와 수출 협약을 맺었다.
남양유업은 9일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서 몽골 식품 유통기업 ‘막시무스 디스트리뷰션(Maximus Distribution LLC)’과 3년간 100억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한-베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한 3년간 700억원 규모 수출 협약에 이은 두 번째 경제사절단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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