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극장가는 배우 유해진으로 시작해 유해진으로 끝나는 모양새다.
설 연휴를 기폭제 삼아 169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주역 유해진이, 다가오는 추석 ‘암살자(들)’을 통해 또 한 번의 ‘명절 특수’를 노린다.
유해진은 2022년 추석 연휴 전후로 개봉한 영화 ‘공조 2: 인터내셔날’로 698만 관객을 동원하며 명절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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