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의 공식 페이스북 이용자 가운데 해외 구독자 비중이 80%를 넘어섰다.
현장 임직원이나 사업장 일상을 소개하는 게시물에는 근로자와 발주처, 협력사 관계자들이 댓글로 참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해외 고객 및 현장 외국인 근로자와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SNS 등 다각적인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 및 임직원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과 채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