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미네소타).
직구 9개, 스플리터 6개, 슬라이더 3개로 총 18개의 공을 던졌다.
MLB 마운드를 밟은 고우석은 1994년 박찬호 이후 정규시즌 빅리그 무대에 선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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