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고 자리에 오른 유해란(25, 다올금융그룹)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다.
유해란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 나섰다.
유해란은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해 12번 홀(파4)에서 첫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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