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복식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던 카롤리나 무호바(9위)와 린다 노스코바(12위·이상 체코)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무호바는 이 경기 전까지 고프와 상대 전적에서 1승 6패로 열세였지만, 올해 잔디코트에서 강한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 윔블던 16강이 이 대회 최고 성적이던 노스코바는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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