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전지역의 중증 응급환자 119 구급대 이송 건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골든타임 확보가 생명인 심정지·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중증 외상 등 4대 중증 응급환자 이송 건수는 올해 상반기 총 1천763명으로 지난해 상반기(1천621명)보다 8.8% 늘었다.
전체 이송 환자의 65.6%(1만4천104명)가 가정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으로 119의 도움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