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모로코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에는 모로코 골키퍼 야신 부누의 눈부신 선방에 막혀 득점하지 못했지만, 후반 들어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전반 4분 음바페가 첫 슈팅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어 우파메카노의 헤더까지 부누가 막아내며 모로코는 초반부터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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