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가 동두천 살인사건의 참혹한 범행과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의 한계를 조명했다.
이에 대해 리스너 김태훈은 “우리나라 자국민을 보호할 수 없는 상황이 자존심 상하고 치욕스럽다”며 통탄했고, 김풍은 “우리가 스스로 권리를 내려놓은 것 아니냐”며 함께 분노했다.
마클은 복역 중 가석방 상태에서 미국으로 출국했고, 이후에도 범행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반성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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