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미국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Atlas Energy Park)의 설계·조달·시공(EPC)을 맡고, 일부 자산 매각까지 완료하며 북미 재생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한화큐셀은 미국 애리조나주 라파즈 카운티에 조성되는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의 EPC를 수행하고, 이 가운데 총 357㎿ 규모 태양광 발전소 2곳의 자산 매각을 최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 호드릭 한화큐셀 EPC사업부문장은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는 한화큐셀의 EPC 수행 역량과 미국 현지 공급망, 그리고 개발부터 시공, 자산 매각에 이르는 종합 사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상징적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태양광과 ESS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와 사업 경쟁력을 높이며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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