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아버지 ‘유치장 3번 접견’ 논란…큰아버지도 경찰 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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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아버지 ‘유치장 3번 접견’ 논란…큰아버지도 경찰 간부였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관 신분으로 아들을 유치장에서 세 차례 접견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로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기관은 차량 인계 과정과 증거물 보존 조치가 적절했는지, 수사팀이 현직 경찰인 장 경감에게 사건 관련 정보를 전달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검찰은 경찰 수사팀이 장 경감에게 수사 상황을 수시로 전달했는지, 장윤기 차량과 원룸을 부친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수사 준칙과 적법 절차를 지켰는지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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