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신인 유격수 펄펄’ 김하성, 돌아와도 자리 없다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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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신인 유격수 펄펄’ 김하성, 돌아와도 자리 없다 ‘이를 어쩌나’

최근 부상을 당해 이탈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하더라도 유격수 출전 기회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짐 자비스.

이에 애틀랜타는 1년 계약의 김하성보다 이번 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자비스의 출전 기회를 늘리려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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