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국내 연근해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직거래는 기존의 복잡한 경매 위판 중심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국내 내수 유통 체계로 전환하는 첫 사례다.
휴어기 종료 후인 지난 7일 참다랑어 어획에 성공하면서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대형선망 어업 2개 선단이 어획한 참다랑어를 가공업체인 동원산업과 직거래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선도와 품질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향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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