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독립 감독기구인 '장기이익신탁(Long-Term Benefit Trust)'에 합류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끈 버냉키, 이번엔 AI 거버넌스로 버냉키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연준 의장을 지냈다.
이번 앤트로픽 신탁 합류는 통화정책과 금융위기 대응에서 쌓은 경험을 AI 산업이 몰고 올 경제적 변화를 짚어보는 데 활용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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