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젝트 ‘파친코’ 이후 독립영화 규모의 ‘하나 코리아’를 선택한 김민하는 “작품을 고를 때 규모나 명예는 기준이 아니다”며 이야기가 품은 진정성이 자신을 끌어당겼다고 했다.
“학창 시절 가수를 꿈꾸며 오랫동안 음악을 했어요.그래서 다른 나라 언어나 사투리의 낯선 억양을 음계의 높낮이처럼 생각하며 접근해요.그렇게 익히면 훨씬 빨리 몸에 배더라고요.” ‘파친코’ 홍보 당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유학 경험 없이 영어를 익힌 비결을 묻자 이렇게 답하기도 했다.
O “ 2년 전 내 모습이 낯설더라 ” 2년 전 촬영한 ‘하나 코리아’를 다시 보며 자신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졌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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