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이 킬리안 음바페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
전반 페널티킥을 놓친 음바페가 후반 15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고 후반 21분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을 도왔다.
전반 내내 프랑스가 많은 슈팅을 기록했지만 모로코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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