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삼성SDI·현대차 이어 GM까지…공급망 전면 회복에 4분기 '본격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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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삼성SDI·현대차 이어 GM까지…공급망 전면 회복에 4분기 '본격 턴어라운드'

상상인증권은 10일 포스코퓨처엠(003670)에 대해 올해 4분기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인 GM향 양극재 출하 재개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 개시로 점진적인 매출 회복과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6만000원을 유지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9% 늘어난 7943억원, 3315.2% 성장한 2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올해 연간 출하량은 6만톤을 하회하며 지난해 대비 감소가 확실시되나, 투자자들이 겨냥해야 할 진정한 매수 타이밍은 강력한 반등 모멘텀이 집결되는 4분기"라며 "3분기까지는 GM-얼티엄셀즈(Ultium Cells)향 출하 중단 여파가 이어지겠지만, 4분기부터 본격적인 출하 재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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