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4년 만에 만난 재대결에서도 승자는 프랑스였다.
프랑스 수비를 뚫지 못하며 좀처럼 공격 기회를 잡지 못한 모로코.
후반 10분 두에가 음바페로부터 공을 건네받아 슈팅했는데 부누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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