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울트라, 시급 4달러 공장서 조립돼 2500달러에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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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울트라, 시급 4달러 공장서 조립돼 2500달러에 팔린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울트라(iPhone Ultra)'가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울트라 조립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진 선전 룽화(Longhua) 공장은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며 임시직·계절직·시급제 인력을 단기 계약으로 채용하고 있다.

채용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로, 이는 폭스콘이 이미 아이폰 울트라 생산에 착수했고 10월까지 추가 조립 물량을 맞추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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