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4구 88.6마일 스플리터가 내야땅볼을 이끌었다.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첫 피안타, 피홈런과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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