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고우석, 데뷔전 ‘1이닝 1실점 1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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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고우석, 데뷔전 ‘1이닝 1실점 1탈삼진’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4구 88.6마일 스플리터가 내야땅볼을 이끌었다.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첫 피안타, 피홈런과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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