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16강전까지 7골을 터뜨리며, 리오넬 메시(39), 엘링 홀란(26)과 골든부트 경쟁 중인 킬리안 음바페(28)가 자신의 골로 프랑스의 4강행을 이끌까.
이어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과 비겼고, 32강전에서는 네덜란드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음바페가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의 우승과 자신의 골든부트를 동시에 이룰 경우, 국가대표 커리어에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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