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자국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회원국 정상들에게 권총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에게 귀국 선물로 빈티지 리볼버 권총과 실탄을 전달했다.
해당 권총을 사용할 수 없도록 비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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