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울란바타르에 조성된 ‘서울의 거리’를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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