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이 정부를 향해 3기 신도시인 교산신도시의 조속한 정상 추진을 위한 5대 현안 해결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정부가 당초 교산신도시를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만큼 자족용지 10개 부지에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남시와 LH 간 업무협약(MOU)을 조속히 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재 시장은 “정부가 교산신도시 발표 당시 약속한 ‘선교통 후입주’와 개발이익의 생활SOC 재투자, 학교 적기 개교 등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교산신도시를 서울 도심까지 30분 내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이자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로 완성해 무주택 서민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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