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트럼프 '군함 韓 건조' 배제 않는 인상"…마스가 추진 탄력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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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트럼프 '군함 韓 건조' 배제 않는 인상"…마스가 추진 탄력 받나

청와대는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용 선박 건조 요청과 관련해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현행법상 미국의 군함은 미국 내에서만 건조할 수 있다.

이 고위 관계자는 "현행법을 어떻게 우회할 것인지, 해소할 것인지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 것이고 여러 방법도 있을텐데 의회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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