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한남동 겨울 헛되지 않아"…尹 징역 7년에 소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영길 "한남동 겨울 헛되지 않아"…尹 징역 7년에 소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나선 송영길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되자 자신의 소회를 밝혔다.

송 의원은 “앞으로 진행될 다른 내란 관련 재판에도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판결을 보며 시민들과 함께 보낸 한남동의 겨울밤이 떠올랐다”며 “매서운 눈발을 맞으며 추위도 잊은 채 밤을 지새웠던 시민들, 윤석열 체포를 외치던 국민들의 절박한 마음이 다시 떠오른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