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9일 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전반기 최종전에서 6-4로 이겼다.
삼성이 전반기 1위를 차지한 건 2015시즌 이후 12년 만이다.
LG는 2회 초 1사 후 박동원이 안타, 천성호가 2루타를 치고 나가 만든 찬스에서 오지환이 2사 후 2타점 역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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