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해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외교부는 정기 여행경보 조정을 통해 캄보디아와 네팔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도 하향했다.
캄보디아의 경우 시하누크빌주의 여행경보를 3단계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하향하고, 태국 접경 7개 주에 발령했던 특별여행주의보를 해제해 1단계(여행유의)로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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