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의료 협력체계, 충북·충남·제주 4곳 추가 선정…전북은 정상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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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의료 협력체계, 충북·충남·제주 4곳 추가 선정…전북은 정상화 추진

이번 선정은 지난 5월 26일 국무회의에 보고된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의료체계 개선방안’ 후속 조치로 협력체계가 없던 충청권과 제주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권역모자의료센터를 대표기관으로 지역 내 분만기관, 신생아중환자실(NICU) 운영기관과 연계·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위험 임산부를 평가·선별하고, 응급 상황 시 환자정보 공유와 핫라인을 통해 신속히 전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부도 전북 내 분만기관 간 연계 강화와 함께 인근 지역 및 전국 단위 협력을 통해 고위험 분만·신생아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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