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와 수원 KT의 전반기 최종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9일 수원 키움-KT전은 4회초 직후 내린 폭우로 오후 9시 31분 노게임 선언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비가 내려 예정 시간(오후 6시 30분)보다 15분 늦게 시작했고, 4회초 키움 공격이 마무리된 오후 7시 45분 폭우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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