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9일(한국시간) “맨유는 안드레이 산투스 영입 합의 후 또 다른 대형 움직임으로 여름 이적시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첼시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까지 품었다.
매체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안드레이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라며 “개인 조건은 합의됐다.안드레이 산투스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수 있도록 첼시의 허가도 내려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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