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4연패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리고 전반기를 마감했다.
맥 빠진 플레이로 롯데에 연패한 KIA는 이날 2회 해럴드 카스트로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먼저 점수를 냈다.
이어 2-1로 앞선 6회 김도영의 시즌 27호 홈런에 힘입어 3-1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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