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안전요원 휴식과 시설 정비를 위해 이용이 제한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낙동강변과 천리천 물놀이 시설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개장 준비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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