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감독이 지휘하는 경희대는 9일 강원 태백시 고원3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2강전에서 대구대를 6-0으로 크게 이겼다.
경희대는 11일 스포츠파크구장에서 2조 1위로 16강에 오른 연세대와 8강 진출을 다툰다.
10조 2위로 22강에 진출한 경희대는 뜨거운 기세 속 8강까지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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