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편 왕샤오페이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8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왕샤오페이가 변호사를 통해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한 5가지 성명을 냈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대만 매체는 서희원이 생전에 거주하던 타이베이에 위치한 저택의 주택 담보 대출을 왕샤오페이가 계속 납부하고 있으며 현 남편 구준엽은 유산을 상속받을 의사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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