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부부, 폭풍 성장한 11세 딸과 포항 여행 근황… "포항 바다 아름다워, 많이 놀러 오시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혜진·기성용 부부, 폭풍 성장한 11세 딸과 포항 여행 근황… "포항 바다 아름다워, 많이 놀러 오시길"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부쩍 자란 열한 살 딸과 함께 아름다운 포항 바다로 여름휴가를 떠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포항 스틸러스 소속 축구선수 기성용은 지난 8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정말 아름답다며 이번 여름에 많은 분이 포항으로 놀러 오시기를 바란다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꽃받침' 여신 미모 한혜진과 딸 바보 기성용의 애틋한 포옹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