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나현수(왼쪽 끝)는 2025~2026시즌 V리그와 지난달 필리핀 캔돈서 열린 AVC컵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아포짓 스파이커가 전멸한 한국여자배구의 희망으로 거듭났다.
현대건설 나현수(가운데)는 2025~2026시즌 V리그와 지난달 필리핀 캔돈서 열린 AVC컵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아포짓 스파이커가 전멸한 한국여자배구의 희망으로 거듭났다.
현대건설 나현수(오른쪽 2번째)는 2025~2026시즌 V리그와 지난달 필리핀 캔돈서 열린 AVC컵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아포짓 스파이커가 전멸한 한국여자배구의 희망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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