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어찌어찌 연패는 끊었는데, 또다시 악재다.
시즌 중 한 팀이 '외국인 선수를 교체 가능한 횟수'를 모두 써버렸기 때문에, 에레디아의 상태가 어찌 되든 올해는 그와 함께 가야한다.
물론, 에레디아의 경우처럼 '부상'이 이유라면 '6주 시한'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잠시 들여오는 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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