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조인성 "'무빙' 불안해 했고, '호프' 도전이었다...지루한 활동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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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조인성 "'무빙' 불안해 했고, '호프' 도전이었다...지루한 활동 싫어"

배우 조인성이 영화 '호프' 출연이 '도전'이었다고 전했다.

극 중 조인성은 잡다하지만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동네 청년으로, 마을을 덮친 존재를 찾기 위해 직접 산속으로 향하는 인물 '성기'로 열연했다.

특히 조인성은 말을 타고 울창한 숲속과 광활한 국도를 오가며 난도 높은 액션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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