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조인성은 잡다하지만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동네 청년으로, 마을을 덮친 존재를 찾기 위해 직접 산속으로 향하는 인물 '성기'로 열연했다.
특히 조인성은 말을 타고 울창한 숲속과 광활한 국도를 오가며 난도 높은 액션을 펼쳤다.
조인성은 "수술 이후 의사 선생님께서 가볍게 조깅 정도는 괜찮지만 뛰거나 점프하면 안 된 다고 했다"라며 "'호프' 촬영 전에 감독님께 '무릎' 상태를 미리 말씀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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